나로호
대한민국의 초기 위성 발사 경험을 축적한 2단 발사체.

핵심 정보
- 국가
- 대한민국·러시아 공동개발
- 길이
- 33m
- 직경
- 3m
- 최대 중량
- 140t
- 궤도 투입 목표
- 100kg급 위성
두 단계의 역할
러시아 개발 액체추진 1단과 국내 개발 고체 킥모터 상단을 결합했다.
세 번째 발사
2009년과 2010년의 실패 후 2013년 1월 30일 발사에 성공했다.
누리호로 이어진 경험
시스템 설계·조립·발사 운용 경험과 나로우주센터 구축이 후속 독자 발사체 개발의 기반이 됐다.
공식 출처
확인 기준: 2026년 10월 7일. 발사 일정과 운용 상태는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읽습니다. 개발 목표와 실제 임무 결과를 구분합니다.